같은 화면, 다른 인상.
두 컨셉을 골라 캐릭터와 화면 분위기를 비교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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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 DIRECTION STUDY — 001
“부탁하는 게 아니야. 업무 지시야.”
자발적으로 부하직원이 되어, 미뤄둔 일을 처리한다.
다정한 코치 대신 고압적이고 우스운 아재 부장.
모두 같은 메인 화면을 서로 다른 감성으로 그린 목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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